대문 Ver. 1.02

 


I stand between light and darkness

In one hand I wield light of creation,

to protect those I care for...

And in other I wield darkness of destruction,

to slay all those oppose me...

Never been understood,

nor have understood.

Yet, I will not stop. as long as dim ray of fate leads my path.

So advent, boundless sanctuary where even destiny cannot get best of me


1.링크신고는 이곳에 해주세요
2.크레는 열열한 하중령님빠입니다[그건 이글루 디자인만 봐도 알수 있다만 ㄱ-;]
3.네이트온주소는 skillsmith@nate.com 입니다
4.이 이글루의 주인장은 코멘,트랙백에 관련해서는 의외로 관대합니다. 하지만 욕설, 비방, 광고관련은 가차없이 삭제및 차단에 들어갑니다.

§리나 인버스님이 주신 대문이미지 추가했습니다§
§이글루 개편도 했겠다 추가사항 을 넣었습니다§

by 크레이니안 | 2009/12/31 23:59 | 덧글(43)

소환의식

소환의식
나는 무 대파 게를 재물로 바쳐 어묵국물을 소환하겠다(응?)

by 크레이니안 | 2009/12/01 12:25 | 트랙백 | 덧글(5)

연민이 느껴지는 상술....

연민이 느껴지는 상술....
아....왠지모르게 눈에서 땀이... ; ㅈ;

by 크레이니안 | 2009/12/01 11:38 | 트랙백 | 덧글(7)

이건 뭐.............

이건 뭐.............
근께....올라간단껴 아님 내려간단껴 ;;;

by 크레이니안 | 2009/11/23 19:49 | 트랙백 | 덧글(9)

나머지....

나머지....
1326개.......
씁ㅎ.......

by 크레이니안 | 2009/11/16 12:4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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